그렇다고 이전에도 엄청난 퀄리티가 있었던 건 아닌데요.
간간히 희끗희끗한 게 보이면 차마 피하지 못한 경기장 철망이려니 해주세요. ㅠㅠ
중계가 없었기에, 하등 경기와 상관없는 장면들 뿐이지만;;; 사진은 평소보다 좀더 많이 선정해봤습니다.

양선생 피칭 연사
사진은 여전히 대충 잘라붙이고 있습니다. (먼산)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
양선생 립서비스를 열심히 해주지 않나 오빠도 아줌마 다 됐어요. llllorz

이현곤의 팀 킬(Team Kill;)을 간신히 피하고

영어능력자의 끊임없는 친목 행각
경환옹이 곁에 찰싹 붙어서 한참을 대화중.

우쮸쮸♡ 나 불렀어?
청순, 깜찍 따위는 뻔뻔한 울 지완이에게 어울리는 단어가 아닙니다만 ㅎㅎ 순간포착의 묘미가 이런 거군요.

우월한 기럭지
일부러 사진도 크게 뽑았음둥. 움트트트트.

안치홍 스페셜
(최선을 다했으나 도저히 얼굴 클로즈업 사진이 맘에 드는 게 없는...........orz)
그래도 형들과 눈화들은 야구만 잘하면 다 예쁘다!

대세와 하등 상관없이 이뻐하면 장땡 *-_-*
2군에서 시작하더라도 기죽지 말고. 원래 큰 그릇은 늦게 차는거야.

9회초 1점 실점해놓고 좋댄다~ 배터리
그래도 웃으며 깔끔하게 털어내고 다음에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ㅁ^;

경기 끝나고
그런데 종범성 계시고 또 종범성이 잘하셨으니까 아마 서쟁이 일부러 맨 앞에 종범성더러 계시라고 했음이 틀림 없습니다. 사실상 팀내 리더는 일반인;;과 김주장이지만 종범성이 후배들 앞에서 위신도 서겠죠. ㅎㅎ
훈훈한 미담으로 썼습니다만, 죽어도 이쁜 말은 못해주는 저같은 성격은 그냥 선배한테 줄 잘 댄 서간신 짤이라고 부르고 있... (이 몹쓸 성격 ㅎㅎㅎㅎ)
+) 그리고, 이건 참 올릴까 말까 망설였던 건데요. (...)

머리에 이 잡아주는 쟂스패로우

남편의 유혹
명품 막장 드라마가 시청률 40%를 기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분명히 불륜 행각;;;이 아닌 야구를 보러온 본인도 눈을 뗄 수가 없.......
아아아... ㅠㅠㅠㅠ 용큐야. ㅠㅠㅠㅠㅠ
Posted by 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