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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tcher&#039;s Choice: 타이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link>
		<description>남자는 미모 *-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0 Nov 2008 03:4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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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tcher&#039;s Choice: 타이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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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는 미모 *-_-*</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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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49</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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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02:0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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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0</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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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02:1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채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1</link>
			<description>저는 야구(+석민이) 보고나서 지인들과 밤늦게까지 한탄을 했어요. 
집에 돌아온지 두시간 좀 못됐네요. -_- 에잇... 엄청난 것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한 점만 뽑아달라는 게 그렇게 못된 심보였는지. -_ㅠ

저는 끝내기가 나올 수도 있던 상황에 덕아웃 앞의 기둥?에 잠시 기대어있던 석민이 얼굴이 생각나요. 부담감 때문에 그렇게 퀭한 상태에서도, 해야할 건 함께해주는 좋은 선수죠. ㅠㅠㅠㅠ</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1</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02:1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채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2</link>
			<description>저도 깊은 밤중에 키보드 두드리며 글을 쓰다가, 문득 석민이 얼굴이 다시 생생하게 떠올라서 눈물이 조금. -_ㅠ 울면서 글쓰는 것처럼 바보같은 게 없는데도... 석민이는 왜 이리 아픈 손가락인지 모르겠어요.

어지간하면 웃는 석민이가 그렇게 괴로워하던 걸 보니 마지막 경기에 선발로 나오게 된 것이지만(그리고 일찍부터 예고가 된 것이지만) 자신감이라던가 몸 상태에 대한 확신 같은 건 없어 보였습니다. 저도 기대하지만 확신은 없는 걸요. -_ㅠ
원해서 어찌저찌 나가게된 올림픽이 많은 걸 가져다줬지만, 또 석민이에게 무언가를 빼앗아가기도 했네요. 몸 상태와 그 이후의 피칭 스탯. 우리 에이스는 왜 쉽게 얻어지는 게 단 한 가지도 없을까요... 우리 박복이 신군 생각도 나고. 기록에 남는 걸 그렇게나 애타게 갈구했지만 탈삼진 말고는 얻은 게 없던 우리 강철오빠가 생각나기도 하고.

잘한 선수들은 기분 좋아요. 
석민이도 승패 같은건 너무 신경쓰지 말고 부담 갖지도 말고, 시원하게 마무리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힘 내길.</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2</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02:3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3</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3</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10:0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채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4</link>
			<description>쓸까 말까 하다가 고민하며 안 썼는데, 광현이는 구김살 없이 착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래서 잔인하기도 해요. 
경기 끝나고 하이파이브하러 나오는 선수단 사이에 광현이가 있었는데 그 녀석은 하이파이브는 하는둥 마는둥 하고 기아 선수단 쪽을 열심히 쳐다보더라고요. 뭐 때문에 그런가 했더니 석민이와 눈이 마주치자, 그제야 웃으면서 손가락 네 개를 들어보이면서 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석민이도 웃으면서 손가락 네 개를 들어보이던데. 그때는 몰랐지만 석민이가 타이틀 방어를 하려면 마지막 경기에 던져야 하는 이닝 이야기겠죠.
네 시간 가까이 석민이가 안절부절 못하면서 얼굴이 창백해져서 지나가는 이마다 위로하고 있는 걸 본 입장에서는 그게 충분히 잔인하거든요. 선배들이 아무리 위로해도 웃는둥 마는둥 하던 녀석이(막판에 김형철이 대놓고 몸개그로 웃길 때에야 그제야 좀 활짝 웃더라고요), 그래도 타이틀 라이벌이 친한 동생이라고 평균 자책 관련으로 이야기를 꺼내자 차마 그걸 거부하지도 못하고 웃어준다는 게. 웃는 얼굴도 웃는 얼굴 같지도 않았고.

자기 타이틀은 물론이거니와 석민이와의 친한 관계도 모두 유지하고 싶다는, 그런 욕심이 느껴져서 무서웠어요. 그렇게 양 손에 떡을 모두 쥐고 싶은거구나 싶어서요. 물론 남자들의 관계는 여자들과는 상당히 다르지만(나중에 웃고 넘기면 그만일테지만) 충분히 받아주는 입장에선 속상할 만한 일인데도.

사실 어린 시절 약팀에서 힘들게 성장했다고는 하지만 광현이는 어릴 때부터 원하는 건 노력을 하면 항상 그 이상으로 얻어지던 녀석이었죠. 모두에게 예쁨 받고. 그러니까 그렇게 구김살도 없고 착해요. 착하지만.
차라리 그럴 때는 말 안하고 묵묵히 돌아서서, 서로 최선을 다해서 결과가 나온 다음에야 전화를 걸던가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게 좋다는 걸 광현이가 알려면 한 몇 년은 걸리겠죠. 

왠지 오늘 석민이가 잘 하면 마지막날 광현이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해요. 기어이 석민이에게 손가락 네 개를 펴 보이던 그 얼굴을 보면은요. (할배도 가만히 보면 광현이에게 너무나 약해서)
그래서 저는 석민이 타이틀엔 별로 미련은 없어요. 
그래도 본인이 그렇게나 하고 싶다니까 지켜봐주고는 싶어요.

윤석민에 따른 조범현의 선택. 
몰랐는데 그런 것보다 다른 것이 더 화제가 되는 모양이네요. 비겁하다던가. 일찍부터 예고가 되다시피 했던 게 왜 비겁한지는 모르겠지만, 그 말대로 비겁이라면 약간은 비겁해지더라도 얻고 싶은건 누구에게나 있는 거예요. 석민이가 천사도 아니고.

뭐... 어차피 김광현은 1군 타자들이 나와도 공략 못하니까 그런 걸로는 속상하지 않아요. 다른 팬들은 어떨지 몰라도, 경기장에서 보기에 속수무책인 건 1군 타자들도 다르지 않죠. 그날도 수싸움이라곤 없이 홈런 욕심에 제일 많이 선풍기질을 해댄 게 이재주였는걸요.</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4</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14:3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독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5</link>
			<description>아무리 봐도 자책이던데.. 왜 비자책이라는 것인지..
지금도 그 기록원과 맞짱 뜨고 싶은 생각밖에 없어요.</description>
			<author>(독사)</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5</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15:4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애리말럽소쉿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6</link>
			<description>아 정말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광현군 천진한 얼굴 속의 잔인함. 프로라는 세계. 야수들은 왜 석민이를 돕지않나. 왜이리 석민이는 박복하나. 아놔.. 2점 올렸을때 집에서 쾅쾅하며 뛰어다녔는데..비자책점이라니.. 이 노래는 왜 슬프지. ㅠ.ㅜ</description>
			<author>(애리말럽소쉿)</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6</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17:0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7</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7</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19:32: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8</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8</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20:2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잿빛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9</link>
			<description>bgm 신경 안쓰다가 야밤에 듣고 댓글답니다; 

분위기 무거운거 같아서 띄워볼려는 의도라면, 저 노래 바카니 등장음악이기도 합니다...안어울리게;;; (참고로 정신병자님의 작년까지 등장음악은 싸이의 연예인-_-) 

고로 바카니 등장음악은 참 위화감이 듭니다(바카니 응원가가 삼성선수들 중 제일 신나는걸 감안하면-_-). 예전에 심정수가 &#039;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저 연어처럼&#039; 등장음악 썼었는데 그 노래 나올때마다 착 가라앉던 대구구장만큼이나 언밸런스합디다 ㄲㄲ 

ps) 거의 반년만에 대구구장 가니 등장음악 안쓰는 분들이 왤케 많은지-_- 그나마 등장음악 있던 채맹구는 노래가 뭔지 모르겠고;;;</description>
			<author>(잿빛하늘)</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59</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01:24: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채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4</link>
			<description>저는 기록원의 판단을 심판의 재량보다 훨씬 위로 보는 입장이라. -_-;;
당시 기아측 덕아웃이 평균자책 계산하느라 떠들썩해지기도 했고 자책이라고 해도 이상하지는 않을 상황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에휴. -_ㅠ
자력으로 획득했으니 되었다고 생각하렵니다. 맘 고생은 실컷 했지만요.</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4</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22:3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채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5</link>
			<description>착하기도 하고 아직 어려서 그래요. 쩝.
나중에 마지막 경기 보고 나오다가 알게 되었는데 류현진과 윤석민 모두에게 전화도 하고 그랬었다면서요. 구김살도 없는 녀석이 아픈 데를 콕콕 찔러대는 걸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어쨌든 형들과도 이야기가 잘 되었으니 다행이려니 해야죠. -_ㅠ

석민이가 맨 앞에서 자기는 괜찮다고 암흑의 아우라를 피워내며 퀭한 얼굴로 야구를 보고 있으니 오히려 다들 손발이 오그라든 게 아니었을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_=;;;</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5</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22:40: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채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6</link>
			<description>투수는 공을 던지고 난 순간엔 야수 중 한 명이 되고, 이닝이 끝날 수 있는 상황에서 에러가 나오면 그 이후에 들어오는 점수는 모두 비자책이 됩니다. 이건데... 사실 저도 이 정도만 알지 상황이 복잡다단해지면 봐도봐도 모르겠어요. -_- (먼산)
이번에는 기필코 규칙 공부를 해야지! 하는데 현실은 귀찮아서. -_ㅠ

사실 야구 규칙을 공부한다거나 야구를 본다거나 하는 것보단 다른 공부를 하는 게 맞죠. 흙. -_ㅠㅠ

정말로 석민이가 기대했던 게 역력한 게, 자기 손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나와 피칭을 하고나니 표정이 홀가분해지는 게 너무나 티가 나서요. 하루만에 손바닥 뒤집듯 표정이 바뀌는 걸 보며 제 눈물 아깝다고 미워했지만 그래도 에이스이니 참습니다. ㅎㅎ

현종이는 우리 선수인걸요. 그러니 좋아해야죠. ^^
다음엔 좀더 열심히 자기 계발해서, 정말 1년에 1승하는 거 아닐까하는 불길한 예감 따윈 자기 힘으로 날려버려주길!</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6</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22:45: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채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도 처음 뵙겠습니다. ^^
방명록은 제가 생각해도 폼;이 맞으니(기껏 글 써주셔도 모를 때가 많아서ㅠㅠ) 여기에 써주셔도 된답니다~
용찬이은 검색으로 가장 많이 들어오시는 키워드 중 하나죠. ^^
그 글이 제목만 그럴듯 하지 안에 별다른 이야기는 없어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 보면 늘 죄송할 때가 많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건 절대 민폐는 아니에요. ^^ 
그런데 아무래도 응원팀이 다르다보니 조금 정서가 안 맞는 부분도 많을 것인데(얼마전에도 달감독을 깠었다는;;;) 괜찮으실지.;;; 주의는 하는데 홧김에 질러놓고 이웃분들께 죄송해하는 일이 많습니다. ;ㅁ;ㅁ;ㅁ;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와주시면 기쁘지요. ^^</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7</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22:4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채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8</link>
			<description>분위기는 10월 4일 대략 오전까지만 무거웠고; 홍성흔 등과 인사하며 떠들고 있는 석민이를 본 순간 우울한 기운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갔답니다. -_-;;; 석민이에게 낚시질 당한 배신감을 느끼고 있을 정도.;

아무래도 J-Lo의 최근 히트곡 중 하나니까요. ㅎㅎㅎ 팝 좋아하시는 선수들이라면 선택할 만 하다는! 가사 이야길 했지만 유동훈도 사실은 별다른 생각없이 골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_-; 다만 예전에 사건이 있었을 때 미니홈피에 기도하듯이 써놓은 글과 가사가 유사해서 애잔한 생각이 드는거죠.

바카니도 이번엔 약간 신파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었을 거예요.
그러나 그건 마치 타석에서의 준비동작을 생략했던 것과 다름없는 부질없는 노력이랄지. (먼산) 얼른 본색을 다시 드러냈으면 좋겠습니다. +_+

심장사의 그 노래는, 마치 용큐의 미안해요와 똑같은 느낌을 줬겠군요. -_-;;;; 그래도 &#039;미안해요&#039;는 거미 목소리가 청승맞아서 그렇지 나름 댄스 비트라도 있는데 말이죠.; 아, 순간 상상하다가 저도 가라앉을 뻔!

삼성은 주전 부상이 많아서 그러겠지만 기아는 주전 중에도 테마송이 없는 선수들이 많아서 심심해요. 다들 적당히 자리 잡히면 팬들에게 각인시킬만한 테마송을 골라줬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
			<author>(채니)</author>
			<guid>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12268</guid>
			<comments>http://nemobandt.com/yagu/712#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22:55:3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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