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Pitcher&#039;s Choice: 9월-27일-경기-관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nemobandt.com/yagu/</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nemobandt.com/yagu/" />
  <subtitle type="html">기약없이 조금 쉬어갑니다. 12월 중순쯤에 돌아올까 생각하지만 자신이 없네요.</subtitle>
  <updated>2008-12-19T04:47:29+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alstjq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1" />
    <author>
      <name>(alstjq)</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1</id>
    <published>2008-09-28T19:01: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자조와 투수조의 판이한 분위기 ㅋㅋ
채니님 역시 센스가 짱인듯!
저도 어느샌가 투수조 분위기로 보고 있었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철민현곤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2" />
    <author>
      <name>(철민현곤)</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2</id>
    <published>2008-09-28T19:0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들르네...
토요 모임은 즐거웠나보네.
나도 광주갈 때 이왕이면 야구하는 날 가고 싶었는데... -_ㅠ
(하긴 그 때 심정은 야구 따위 봐서 무엇하리~가 지배적이라 맘편히 놀다만 온 게 다행일지도...)
아무튼 어제 집에 늦게 와서 끝내기 소식 듣고 야구장에 모여있을 사람들이 젤 먼저 생각났어.
어제 점수도 별로 안내고 졌으면 무지 슬펐을텐데 지완이가 참 이쁜 짓은 많이 해. ㅎ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3" />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3</id>
    <published>2008-09-28T21:3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8"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8</id>
    <published>2008-09-28T23:41: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당시 분위기가 저랬어요. 너무 웃기더라고요.
그래도 가만히 보면 덕아웃의 모두가 일어서있긴 했지만 종범성이나 종국성은 응원한다기 보다는 그냥 웃으며 지켜보는 식이고 보면; 기대감 같은 건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게 이 팀의 이상한 매력이랄지.;;

따지고보면 저도 투수조 분위기였습니다.
지완이를 믿지만 기대까지 하자니 미안했거든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9"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09</id>
    <published>2008-09-28T23:45: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모임은 안타깝게 사정상 파토;내신 분이 많아서 셋이서 오붓하게 식사하고 수다떨고 그랬어요. 모 양한테 인간관계가 문제 있다고 탓도 해줬습니다. ㅎㅎㅎ

야구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끔은 관대해질 수 있는 게 좋은데, 그래도 오셔서 야구까지 보시고 가셨으면 정말 힘드셨을 거 같아요. -_-a 다음에 모두 같이 관전할 기회가 있겠죠!

지완이 이녀석은 들어올 때 수비 못한다고 너무나 화를 내서 그런지, 죄책감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쁜 건 별 수 없어요.; 인정하는 게 빨랐으니 됐다고 혼자 자기변명하고 있어요. ㅎ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11"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11</id>
    <published>2008-09-28T23:51: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최근엔 좀 무리하고 있어요. -_ㅠ
몇 경기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더 가고 싶어져서요. 광주에서 경기가 있는건데 안 가면 섭섭할 것 같고, 기아 야구 볼 시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 더 악착같이 봐야할 것 같다는 느낌? 물론 보는 건 좋지만 이렇게 다니는 게 좋지는 않죠. ;ㅁ;
내년에는 이렇게 볼 수 있을지 저도 잘은... -_ㅠ

그래도 스포츠 뉴스는 보셔야죠. +_+

금요일?쯤에는 불펜까지 이동한 거 보면 등판시킬 수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로는 민호는 거의 덕아웃에만 있네요. 그래서 사진 찍기가 어려워요. 카메라가 어두워서 대충 아무나 잡고 찍은 다음에 컴퓨터에서 봐야 아는데, 민호는 얼굴도 워낙 작아서 컴컴한 덕아웃 뒷줄에 앉으면 구별하기 곤란하다는. ㅎㅎㅎ; 한 장 어쩌다가 잘 찍힌 게 있는데 경기 없는날 정리해서 올릴게요.
10월 경기도 가면, 최대한 노력해서 찍어 볼게요. ㅎㅎ

역시 우리 선수들은 잘하면 무슨 좋은 일이 있었는지 고민하게 된다니깐요. 입이 헤 벌어져 있었던 걸 보니 좋은 일이 있긴 있었나봐요. ㅎ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철민현곤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16" />
    <author>
      <name>(철민현곤)</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16</id>
    <published>2008-09-29T00:15: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양의 인간관계... ㅋㅋㅋ
며칠 후에 만나면 놀려줘야겠구만. ㅎㅎㅎ

지완이 들어올 때도 얘기했지만 서튼보다는 수비가 낫다고 생각하셈. 그럼 맘이 편하잖아~ ㅎㅎㅎ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18"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18</id>
    <published>2008-09-29T00:3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지완이를 지타로 봐서요. -_-
1루수로 진짜 축구단 만드는 줄 알았단 말이죠. ㅠㅠ 1루수 수집인 줄 알고 화났었는데...

지금 수비는 플라이만 뜨면 트위스트 스텝을 밟으면서 주춤거리기는 해도;; 아주 휘청거리는 것도 아니고 잘 잡는 편이니 수비 준수하죠. -_-; 중견수/유격수/포수 말고는 수비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편이라. ㅎ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inguinu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20" />
    <author>
      <name>(minguinue)</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20</id>
    <published>2008-09-29T19:4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잠.깐이었지만...정말 반가웠습니다~~~^ ^

쑥스러워하시는 거 같기도 하고 수줍어하시는 거 같기도 하고....ㅎㅎ 다소 터프한ㅋ 글에 비해서 &#039;애기&#039;같으시던데요..
어쨌든 일방적인 조르기였는데 선뜻 응낙해주셔서 참...기뻤답니다...

저의 광주방문ㅋㅋ은 정말..좋았어요!!!!
구장도...모..목동보다 낫던데요..제..느낌엔...ㅋㅋㅋ
사실 경기는 보지도 못한 거 같아요...그냥 계속 넋놓구...사람들 응원하는 거 구경...선수들 구경..마치 야구장 처음 가보는 사람마냥 들떠서...별 거 아닌 걸 수도 있는데...그저 좋더라구요...우리 홈구장...막 이러면서..ㅎㅎ
잠실에서는 누구 화이팅 이런 거는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는데...(왜 저는 그런게 부끄러울까요....ㅋㅋ)
막 ..큰~~소리로 &amp;quot;나지완 홈런!!&amp;quot;대놓구 이러구....아주...볼만했답니다.ㅋㅋ 그냥 모든 게 즐겁더라구요..하하

채니님 얼굴 본 것도 넘 좋았구요...(나 혼자 막 친해진거같아~~!!이러면서 좋아했답니다...ㅡ,.ㅡ)
제 사촌동생한테 막 자랑했더니...제대로 &#039;뭥미&#039;한 ㅋ표정을 짓더라구요...제가 팬이라고 했더니 유명인인줄 알았다면길래...&amp;quot;나한테는 유명인이야!!!&amp;quot;윽박지르면서 놀았답니다.하하
(주책없죠...)

 한창 시즌 중에..우리 에이스 등판할 때 함 가볼걸 하는 아쉬움이 가득했지만...이번에 가봤으니 다음엔 쉽게 갈 수 있을 거 같아요...(역시 첫 시도만 해보면 겁날 게 없네요..ㅎㅎ)

아! 지완이의 끝내기는 진짜...미치는 줄 알았어요...막 선물 크~~게 받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반가웠구 감사했어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22" />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22</id>
    <published>2008-09-29T22:1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29"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29</id>
    <published>2008-09-30T23:55: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정말 반가웠어요. ^^
아...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는데 그게 다 내숭입니다. -_ㅠ 원래 제가 보기보다 낯가림이 심해요. 대신 조금이라도 친해지는 순간 본색이 드러나지요. 블로그에 쓰는 것들은 대개 지인들과 오프라인에서 이야기로 나누던 것들이니;; 원래는 좀 과격한 이야기를 즐겨하는 게 맞아요. 와하하하하... (먼산)

그래도 기껏 오시는 것이고 저도 가는 경기인데 얼굴을 못 뵈면 죄송해서 말이죠. ^^;;

광주가 워낙 소문이 흉흉하게 나서 그렇지 생각보다 괜찮은 구장이에요.
의자 간격이 좁고 화장실이 비좁고 의자가 불편하다는 엄청난 문제는 있지만; 그래도 관중석과 야구장이 가깝고 아담한 건 좋은 것 같아요. 야구가 안 풀리면 덕아웃 관찰하면서 놀 수도 있고!;;;
언젠가 새로 홈 구장이 만들어지더라도 이런 장점은 유지했으면 좋겠어요. ^^
부끄러움 무릅쓰고 나지완 홈런 외치신 덕분에 이긴 겁니다! ㅎㅎ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여기는 변방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고 유명인도 아닌데 부끄럽습니다. 아하하하;;;; (그리고 감사해요. -_ㅠ)

다음엔 홈 개막전 같은 데에 도전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_+
에이스가 나올 것이고, 아무리 마케팅 못하는 구단이라도 경품 같은 것도 조금씩 나눠주니 말이지요. 다음에도 홈 구장에서 즐거운 경기를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mp;gt; _&amp;l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30"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709#comment12230</id>
    <published>2008-09-30T23:59: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우리 양선생님이 롤러코스터 피칭에서 징검다리 피칭을 하기 시작했다는 걸 알았어요. ㅎㅎㅎ 이제 &#039;달인&#039; 칭호를 뗄 때도 온 걸까요? +_+
(그리고 이건 다음 차례로 대기 중인 달인 손선생님께 드리고 싶은데 말이죠. ^^;) 저는 워낙 의심하며 사는 삶이라 다음 피칭까지 기약해보려구요. +_+

힘들게 광주 가신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우울함까지 한 방에 날려버리셨다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amp;gt;_&amp;lt;

투수조와 야수조 표정이 저 순간 저렇게 갈렸었답니다. ㅎㅎㅎ 찍으면서도 어찌나 웃었는지; (그래서 심령사진도 되고... ;ㅁ; 현대 과학은 카메라에 손떨림 보정기능을 선물했지만 저같은 정도로 심하면 의미가 없지요 -_ㅠ)
그 전까진 좀 퀭한 얼굴이셨는데 종범성이 저 순간엔 너무나 행복해보이셔서 좋았답니다.;

용목이는 그래도 저주를 극복할 거 같은데, 용규는 처음 입단할 때부터 제가 조금 많이 기대했었나봐요. -_ㅠ 앞으로는 깔까요? 흑흑흑.</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