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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itcher&#039;s Choice: 후반기-첫-홈-경기-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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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기약없이 조금 쉬어갑니다. 12월 중순쯤에 돌아올까 생각하지만 자신이 없네요.</subtitle>
  <updated>2008-12-19T04:47: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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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inguinu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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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guinu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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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0T11:14: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규의 태그업은 사람 여럿 미치게 만들었죠.ㅎㅎ
용희아저씨도 마구 칭찬을...(모 이것뿐아니라 용큐가 하는 짓은 전부 칭찬칭찬칭찬~~~)

26일 잠실에서 들은 카더라통신에 의하면 니혼진들이 자꾸 용큐에게 침을 흘리고 있다네요...(얼굴까지 니혼진이 깜빡 넘어갈...우리 용큐ㅜㅜ) 그 얘기 듣고 혼절할 정도로 깜짝 놀라서 그 날 차라리 용큐가 못했으면 좋겠다는 미련한 생각까지 했답니다...ㅡ,.ㅡ ( 근데 이 날 용큐만 잘 하고 나머지만 다~~못했던...슬픈..)

지완이는 볼 때마다 확실히 달라지는 걸 느끼네요.(근데...주형인...??ㅜㅜ) 안타칠 때보다 걸어나갈 때 희열이 더 크네요ㅎㅎ 

제가 광주 가게 될 날이 (코시...^ ^)그리 요원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채니님의 맛있는 글 덕분에 아아주 즐거운 기분이 되었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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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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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채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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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0T12:3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경기 재방을 못 돌려봤는데 새삼 돌려보고 싶어지네요. 그렇게 칭찬일색이라니. +_+ 그치만 슬슬 오늘 경기;를 갈까말까 고민하는 중이라 시간이 애매하군요.;;

일본이 용규에 관심을 보여요? 이것 참, 생각도 못했던 일이군요.;;;; 타격하는 것도 니혼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용규가 어디 다른델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절대 해본 적이 없어서... 별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스나형과 관계 개선이 보이는데 당분간은 그쪽에 기대보아요. -_ㅠㅠㅠㅠ (&amp;lt;-이상한 핀트;)

지완이는 와서 하는 걸 보고 예전 아마시절에 내렸던 평가를 대번에 수정할 수밖에 없었던 괜찮은 녀석이에요. 주형이도 은근히 4차원 성격이지만, 은근한 걸로는 부족하고 지완이처럼 간경화;;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봐요. 
기아에선 동성고 출신 선수들이 은근히 소심하네요. 차라리 아무리 못해도 생각이 없던 양선생님이 제일 마인드가 굳건해보일 지경입니다. =ㅅ=;

언젠간 코시를 볼 날도 오겠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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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enor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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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no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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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0T22:03: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황두성은 해태시절에 친했던 선수가 있었던 걸까요? 1군에 오래 있지는 못했는데..ㅎㅎ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KIA 덕아웃에 오래 있었던 것은 해태시절 친분이 있었던 코치나 선수들을 보러 간 것이라는 것 밖에 안 떠오르네요. 그리고 선수 쪽은 없어 보이고...-_-; 혹시 이대진 선수랑 친하려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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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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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채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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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1T00:16: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거의 2군에 있겠지만 요즘 기아를 빗대어보면 1, 2군이 두루 친한 편이었을 것 같아요. ㅎㅎㅎ 현재 트레이너인 곽현희 코치도 1군에 있겠고 접점이 있을만한 사람은 의외로 없진 않은 듯 합니다. 대진성은 막 몸이 안 좋아지셨을만한 시기쯤엔가 해태에 있었을 시기가 겹치기는 하네요.
그리고 정말로 그런 게 아니라도 히어로즈가 유독 타이거즈와 사이가 좋은 편이라, 다들 허물없이 지내기는 하더라고요. ^^ 지나가는 길에 서있던 주형이도 굳이 토닥여주면서 가는 걸 보면.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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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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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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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1T18:5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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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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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채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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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2T01:4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칭찬해주셔서 사진 찍는 언니가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_+
경기 시작전에 홈팀이 훈련을 마치고 원정팀이 훈련을 하는데, 야구장 문 개방하는 시간 이전에 홈팀 훈련이 보통 끝나기 때문에 저도 우리 선수들이 경기전에 특타를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못 봐요.;;
그리고 원정팀 훈련 끝날 때쯤 덕아웃에서 선수들이 나와서 몸을 가볍게 좀더 푸는데요. 그때 이야기를 즐겨 쓰는거죠. ^^ 6시 30분에 시작하는 경기라면 대략 6시 즈음에 가시면 즐거운 장면들을 보실 수 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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