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Pitcher&#039;s Choice: 에이스-_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nemobandt.com/yagu/</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nemobandt.com/yagu/" />
  <subtitle type="html">기약없이 조금 쉬어갑니다. 12월 중순쯤에 돌아올까 생각하지만 자신이 없네요.</subtitle>
  <updated>2008-12-19T04:46:59+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geuni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59" />
    <author>
      <name>(geuni)</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59</id>
    <published>2008-08-30T17:1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저는 선동렬 투수는 마무리로 뛰다가 일본에 간 기억만 있어서 에이스하면 떠오르는건 이대진투수내요...ㅎㅎ 사실 리얼 에이스는 조계현,이강철 두 투수가 있었지만 
이대진 투수는 정말 그 때도 만만찮게 빈타에 허덕이던 때라 완봉아니면 이길거 같지 않았었는데 ㅜ..ㅜ 이대진 투수가 힘들게 했던게 남아서 그런지 석민이는 왼지 이대진 투수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 근데 범슥이는 정말 타자로 전향한거임 외 안보일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리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57" />
    <author>
      <name>(리제)</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57</id>
    <published>2008-08-29T00:28: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모든 사태가 중계 취소로 인한 SBS의 농간이라는 음모론을 제시해봅니다..-_-;;;;;(그렇게 일찍부터 설레발을 떨어대다 마침내 자막까지 보여주다니요..-_-+)

진짜 더 억울했던 건 기껏 안타 맞고 나니 퍼펙트를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하는 캐스터씨, 나빠요..-_-+++</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규君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58" />
    <author>
      <name>(민규君)</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58</id>
    <published>2008-08-29T02:18: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기아는 이틀 날리고 제정신을 찾은거 같은데...한화는 사흘 연속 시즌 개막 모드였습니다ㅠ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56" />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56</id>
    <published>2008-08-29T00:2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6"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6</id>
    <published>2008-08-30T10:10: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은근히 본전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ㅅ= 타이거즈는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하를 볼 수 있는 팀이잖아요? ㅎㅎ;; 그래도 연패 끊는 경기 재밌게 보고 오셔서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석민이는 정말 깨물면 더 아픈 손가락이 맞아요.
잘해줘도 그저 미안, 조금 얻어맞아도 미안, 많이 얻어맞으면 그저 걱정.;;; 이런 선수가 몇이나 있을지는 의문이에요. 참 석민이의 지난날은 가혹했죠. -_ㅠ

힘들게 보셨지만 그래도 힘들게 보신만큼 더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믿어보아요. +_+;;; 저도 감히 퍼펙트 따윈 생각도 안했는데, 아무리 생각도 안했기로 스브스 중계진이 온갖 설레발 떨어대며 대기록을 방해하는 건 정말 실망이었어요. -_ㅠ 흑흑흑. 종범성의 공을 놓치신 것도 다 스브스 탓입니다! 암요.

금요일에 보니 영민이는 연습복만 입고 여기저기 쏘다니며 거의 쉬어가는 모드였고(돌아다니는 걸로 보아 크게 아프지는 않은 듯;) 종범성은 다행히 잘 출장하셨으며 현곤씌도 큰 문제는 없는 듯 해서 다행이에요. 잔부상들은 있어서 고생하겠지만 크게 아프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_ㅠ
참, 2군 경기 끝나고 돌아오는 원섭씌 얼굴도 스쳐가듯 봤는데... 조만간 돌아오실 것 같아요. +_+

그런 종류의 심보는 똑같이 돌려받게 되어있죠. 이미 올초에 많은 분들이 우규민을 찾더라고요. 
...경기장은 결국 지인들에게 붙들려 갔습니다.;;; 기주가 없어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가보다 생각했는데, 히어로즈 선수들과 더불어 두명씩 사인회를 하는 분위기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inguinu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5" />
    <author>
      <name>(minguinue)</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5</id>
    <published>2008-08-30T00:32: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당연하게 자리 하는 것&#039;....
너무너무 공감하네요...!!
아...정말 사연도 많은 우리 에이스....진짜 뭐든 퍼주고 싶은 심정이네요. ㅋㅋㅋㅋ

이틀 연속 4월야구를 눈 앞에서 보자니... 어제는 가지말까라는 고민을 심각하게 하다가....(절대 그럴리 없지만..)  가는 도중에 우리에이스 등판이라는 사실을 알고 지하철에서 소리지를뻔 했네요.ㅎㅎ

저희 집에서 잠실이 꽤 먼데도...꾸역꾸역 가게 되는 건...
조금이라도 그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아...저는 광주시민들이 세상에서 젤 부러워요!!!!!!!!!!!!!!!!!!!!!!!!!!!!!!!!!!!!!!!ㅡ,.ㅡ)

사실...잠실 경기도 늘 타이거즈 팬들이 두산 엘지보다 많기 때문에ㅋ 저는 늘 홈경기라는 생각이 드는데 진짜 홈경기 한번 보러 광주 꼭 가보고 싶어요.ㅎㅎ
코시가면 아빠가 광주 한 번 가자 하시는데....왜이리 요원하게만 느껴지는지...ㅋㅋ

주책없게 길어졌네요...ㅎㅎ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7"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7</id>
    <published>2008-08-30T10:1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믄요! 모두가 다 스브스 탓입니다. =ㅅ=++++++
저는 스브스가 기록이 좀 될만 하면 무조건 노히트나 퍼펙트 설레발을 5회도 되기 전부터 떨어대는 게 싫은데, 엊그제는 그게 극에 달했죠. 중계 취소해서 대기록을 제대로 방송하지 못한 걸 그렇게 무마하고 싶은가요?! 흥!

캐스터 정말 미웠습니다. 차마 입에 담기힘든 그 무엇은 압권이었어요. -_-+++++++</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8"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8</id>
    <published>2008-08-30T10:12: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패 뒤에 꾸역꾸역 승 챙기는 것도 개막 모드였습니다. -_ㅠ 그때도 그랬거든요.;;;; 2연승 가는 것도 참 힘들고 찌질한 걸 보니 타이거즈도 참 므흣한 팀인데... 거기는 또 무슨 변고래요. ㄷㄷㄷㄷㄷ</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9"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69</id>
    <published>2008-08-30T10:23: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아주 어린 시절의 끝자락만 선동열에게 닿아있을 뿐, 에이스 이대진 세대에 더 가깝긴 합니다. ^^;;; 그래도 선동열은 몇번 영상만 봐도 정말로 뇌리에 안 남을 수가 없어요. 직접 보지 않았으니 가슴에 남지 않는다는 게 팬력이 짧다는 아쉬움인 것이고요.;

대진성은 긴 재활 이후의 모습을 더 많이 본 밀레니엄 팬이지만 참 이분도 각별한 애정이 드는 선수인데, 어떻게 된 게 팀메이트가 바뀌어도 득점지원이 없는건 여전할까요. -_ㅠ
그리고 그걸 대물림하는 석민이는 또 어떻구요. 에잇. 올해 조금 잘해주고는 있지만 그런건 몇년은 이어져야 의미를 약간 부여해줄 겁니다. 작년에 호되게 당한 건 저희도 크다고요.

범석이는 토요일 로테이션을 한번 거를 수도 있었던 것 같은데 결국 선발 예고가 떴군요. 타자 전향은 농담이 현실이 될까봐 겁나는 케이스였죠. -_ㅠ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었네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채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70" />
    <author>
      <name>(채니)</name>
    </author>
    <id>http://nemobandt.com/yagu/697#comment12070</id>
    <published>2008-08-30T10:31: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미안하고 뭐든 하나 더 챙겨주고 싶고... 윤석민은 그런 선수죠. 이런 선수를 응원팀에서 볼 수 있게 된 건 행복한 일이에요. 신이 석민이에게 무서운 팀 메이트를 안겨줘서 뒷목도 자주 잡지만.;;;

이틀 연속 4월야구라는 불안감까지 안고 먼 길 힘들여 가셨는데, 그래도 뒤늦게야 한 경기 꾸역꾸역 이겨주니 다행이에요. 에이스의 퍼펙트한 피칭까지 현장에서 보실 수 있었고... +_+ 

타이거즈는 에이스가 친히 등판하지 않았다면 무슨 짓을 해도 이상한 팀은 아니지만, 맨날 화를 내면서도 져주고 들어갈 수밖에 없는 특이한 매력이 있는 건 분명해요.; 그렇게 배신;을 여러번 당해도 또 가까이에서 보고 싶고요.
광주시민이라 좋기는 좋습니다. -_ㅠ 가끔 제가 짐승 같기는 하지만.

홈 경기 가시면 시설에는 실망하시겠지만;(적응한 저는 아무렇지 않지만 노파심에;;;) 재밌는 건 많이 보실 거라고 믿어요. +_+ 이 팀이 언제 코시 갈지는 모르겠지만 희망은 안고 살고 싶네요~ 멀지 않은 시일 내에 오실 수 있을 겁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