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
모다?
베르사이유의 장미!!
고로, 그려보았습니다. -_-)/

석민 프랑소와 드 윤
최근의 석민이의 심오한 정신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자축(...)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사실 오늘 열두시 땡! 하면 바로 완성해서 올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 노므 타이거즈가 이틀간 저질 경기를 일삼는 바람에 손이 말을 안 들어서요. 작업이 늦어져서 이제야 완성했네요. ;ㅁ;
그래도 경기 시작하기 전에 완성해서 얼마나 다행입니까. 아아아아. ㅠㅠㅠ
베르사이유의 장미 풍으로 그리다보니 얼굴에 대한 고증 따윈 니나노~
어차피 고증을 해도 절대 얼굴이 똑같지 않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하고. ㄱ-;;; 게다가 결정적으로 베르사이유의 장미풍 그림도 아니지 말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퀄리티보다는 정성;;입니다. 아시죠? -_-+
25만 히트 감사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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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금발은 너무해 글 쓰고나서 우울할 때를 대비해서 그리기 시작했던 건데 어쩜 얼마 안 가서 바로 우울한 날이 오던지. ㅋㅋㅋㅋ 축 늘어져있다가 그림 그리면서 스트레스를 좀 풀었던 것 같아요. :D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여기도 습하고 괴로운 게, 날씨는 다르겠지만 바다 건너 그 쪽은 얼마나 습할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만. ㅠㅠ 잘 견디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ㅁ^
25만히트 축하드립니다 ^^ 석민 프랑소와 그림에서 수염이 눈에 띄는 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수염은 의도하고 그린 거라서 봐주시면 감사하지요. ㅋㅋㅋㅋ 요즘은 깔끔하게 밀고 다니긴 하더랍니다만.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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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랜만입니다. ^ㅁ^ 축하해주셔서 기쁩니다.
한참 바쁘셨을텐데 와주시는 걸로도 감사하지요. ㅎㅎㅎ
쏘맥과 수염과 별이 빛나는 눈은 석민이의 정신세계를 상징하는 아주 심오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콕 찝어주시는군요! ㅋㅋㅋ 저도 이렇게나 안 닮게 그렸는데 그리면서 왠지 석민이라는 게 납득이 되더라고요. 요즘 석민이가 어찌나 헬렐레한지. ㅋㅋㅋㅋ
꺄오~ >ㅠ<
25만 히트 저도 축하드려요 ^-^
멋진 자축의 그림 한 장..
오늘밤 석민 프랑소와 드 윤 님께서 제 꿈에 나오실 듯 ㅋㅋ
얼굴 고증은 잘 모르겠지만 역시 몸 : 머리 비율은 정확하신 채니님!
고급스러운 복대와 곱슬한 금발머리가 무척 엘레강스합니다ㅋㅋ
다시 보니 어린왕자(...)스럽기도 하군요.
우리 석민이는 이제 어른왕자(........)인데요 ㅋㅋㅋㅋㅋㅋ
오늘 이겨서 며칠 간 꿀꿀하던 마음이 좀 추스려지는 듯 해요.
휴..
호랭이빠질이 갈수록 심신을 고단케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ㅁ^
25만 히트와 제 개인적인 기념일이 겹쳐서 즐겁게 자축 그림 그렸습니다.
꿈에 저런 모습이 나오신다니 그린 사람으로서는 감사할 따름.
근데 비율은 나름 비슷한데 얼굴과 상반신, 하반신이 확 틀어져있지 말입니다. ㅋㅋㅋ 베르사이유 장미 시절의 만화 보면 저렇게 몸이 틀어져있는 배열이 은근히 있어서 비슷하게 따라해봤는데 의도한 효과는 안 나고 그냥 이상한.;;;;;
안 그래도 금발머리는 매우 정성들여서 엘레강스하게 그렸습니다. ㅋㅋㅋ
어린왕자 옷을 입혀볼까도 고심했는데(마침 장미도 있고;) 그러면 너무 진지해져서 낯간지러웠답니다. ㅋㅋㅋㅋ 나중에 언제고 그 컨셉 써먹을 일도 있겠지요. +_+) 우리 어른이는 얼굴 보면 남자;가 되어가는 것 같다가도 마구마구에서 저지르고 다닌다는 만행 보면 아직 얼인히 맞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 이겨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ㅁ^ 꼴랑 1회에 6점 뽑고 후속타는 달랑 한 점에 그친 저질야구였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ㅁ; 어쩌다가 저흰 이런 야구에 만족하게 되었답니까. (먼산)
풉!!!!
훗 -_-) ㅋㅋㅋ
25만히트 축하드립니다^^ 그림 최곱니다 ㅋㅋㅋ
갈색머리는 은근히 어울렸는데, 금발은 어땠을지.. 전 사실 삭발도 금발도 다 보고 싶었는데 둘 다 무산되어서 좀 서운해요 ㅋㅋㅋ (삭발은 해야하는 거 아니었나요! 비겁하다, 윤석민!)
수염은 인중이 짧은 편이라 간신메기(..)같아서 안했음 좋겠고 말이죠 ㅋㅋㅋ
석민이는 어깨 뭉친 바람에 히어로즈 전에 등판하게 생겨서 방어율 랭킹에 집착하는 저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있네요. 인터뷰를 보니 본인도 매번 '더 던질 수 있다'고 하다가 무리하게 된다는 걸 알고 있나본데. 좀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무리하다가 안만나도 될 이택근이나 한번 더 만나게 되고 이게 뭔가요...ㅠㅠ
장스나 앞 이종범 고의사구 사건은 어떻게 보셨나요 ㅋㅋㅋ 채니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ㅋㅋㅋ 만날 걸러질 때는 대박 짜증나더니, 막상 이런 일이 생기니 저야말로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요즘 찬스에서 종범성 배트 돌리시는 거 보면 로이스터의 심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1700안타를 그렇게 보란듯이 때려냈으니 앞으로 더 잘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서도 ㅋㅋㅋ
오늘 경기 보러가시겠네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실 갈색머리는 전 그닥 좋지도 않아요. ;ㅁ; 덕아웃 쳐다보고 있는데 갈색 덩어리가 두둥~ 하고 떠오를 때의 느낌이란. ㅋㅋㅋ 대신 죽어도 구별 못하기가 어렵다는 장점(?) 정도는 있지만요.
수염은 저도 안 길렀으면 좋겠습니다만 가끔 다듬기 귀찮아서 그냥 나오는 건;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ㅎㅎ
석민이 몸이 멀쩡하지는 않다는 걸 팬들도 다 아는 마당에 괜한 욕심은 앞으론 안 부렸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택근븨를 만나느니 차라리, 차라리~ sk가 낫지 이게 뭡니까. ㅋㅋㅋㅋ
그 고의사구 사건은 여느 해와 상황이 정반대라는 점에서 너무 생소했답니다. 물론 요즘 장스나가 종범성처럼 야구를 강렬하게 못한다는 건 인정하지만 ㅋㅋㅋ 종범성도 최근 컨디션으로 봐서는 고의사구할 상태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아이러니컬하게도 그 순간 장스나에게서 뭔가 나오겠다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_+
오늘 경기 보러가는 건 어떻게 아시고;;;;;
전 석민이 선발 경기보다는 이런 경기가 더 좋아요. ㅋㅋㅋㅋㅋ 꿈도 희망도 없이 놀러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왕짱이에요 채니님
축하해요!!
즐겨찾기 1번으로 쉴 새없이 드나드는 저도 기여한 게 조금은 되겠죠???
25만 힛!!우왕굳!!
항상 글 잘 보고있어효!!!
기여를 많이 해주셨죠. +_+) 늘 와주시는 분들은 거의 빠짐없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항상 글 읽어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릴 뿐이에요. >_<
오늘은 막장 경기는 아니었으면 하는 자그마한 바람이 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