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까지 클릭하기 귀찮은 분들을 위한 요약 : 이용규는 이호신을 의식한다.)
위의 음모론을 전제로 다음의 두 포스팅을 읽으셔야 이해가 가는 사진입니다. ^^
귀여운(-_-) 진우;;; from Pitcher's Choice (바로 뒷페이지 제글;;)
[낙서] 용규는 악童 from Brave enough to communicate (도널드님)
순서대로 읽어주세요. :D
진우는 야마시타 코치님이 주신 '맛난 과자'를 호신이에게 뺏겼습니다.
심상치않은 낌새를 눈치챈 이스픈은 진우를 한참동안 잡아주다가 로고를 화면 전체에 쎄우면서 급히 장면을 전환해버리고... 그 이후는?

미남과 야수-ㅅ-;;;
진우는 아쉬움에 입맛을 다시는 눈치지만 아무튼 또 둘이 나란히 앉아있네요.
(진우는 속으로는 저 쪼끄만 걸 때릴 수도 없고;; 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도널드 언냐의 말씀이 맞았네요. ^^)
호신군의 회심의 미소 원츄~ >_<
그리고, 호신군 골탕 먹이려던 용규는 종범성에게 혼났다는 후일담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ㄲㄲㄲ
*
혹시나 해서 적는데 이거 대놓고 음모론에 소.설.입니다.;;;;;
**
뒷줄의 석민이는 상화씌에게 샤방하게 작업거는 중. -_-;;;;
석민이의 애정 관계 관련으로도 언젠가 블로그에 포스팅할 날이 있겠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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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 선수들이 달리기를 넘 자극하지 말입니다.ㅎㅎㅎㅎ
호신군 너무 승리의 미소를 짓는걸요. 이 다음에 혹시 용규의 복수가 안 이어질려나 궁금합니다... 이스픈이 어서 떡밥을 제공해주길 ㄲㄲㄲㄲ
이런 걸로 달리기하다가 보고 싶었던 거 놓쳤지 말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후회는 안돼요. (어차피 재방님이 제게 함께 하실 것이므로;)
내일은 비도 그치고 날씨가 갠다는데 한번 야구장이나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 내일 이스픈 중계 있었나요? 영상이나 구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스픈 떡밥에 중독되는 기분이에요. ㅋㅋㅋ
내일 아마 우리 경기는 중계가 없을 거에요. 아아 채니님 부럽습니다. T_T 전 꿩대신 닭;;아니 호랑이 대신 사자;;로 문학에 삼성 스크 경기나 보러 가려구요.
중계도 없는데 꼭 다녀오세요!^^ 다녀오셔서 팍팍 염장질러주십쇼~^ㅇ^ (슬그머니, 관전평 기대하고 있는거 아시죠 ㅋㅋ)
경기가 있어야 할텐데 기상정 예보를 믿고있는 제가 우습습니다. ㅎㅎ;;;
관전기는 뭐;;;;;; 올릴 수 있으면 올리는 거구요. -_ㅠ 문학 경기도 재밌게 보고 오세요. >_<
전 저날 세채널;; 돌리면서 보느라 저 앞 포스트의 캡쳐장면들은 하나도 못보고 저 장면만 봤거든요. 김진우선수 표정이 왜저렇게 떫어? 했었는데 앞부분에 그런 상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참 웃었군요)
사실 저 앞 포스트와 이건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ㅎㅎ
앞은 22일 캡쳐이고 이건 23일 캡쳐에요. 그래도 절묘하게 연결되는 것 같지 않습니까. 아마 진우는 23일에 코칭스탭에게 혼났다거나; 밤에 잠을 못 자서 심사가 뒤틀렸다거나 한 게 맞을 거에요. ㅎㅎㅎ
전 중계때 저장면을 보면서.. 진우 옆의 방망이가 너무 걸려.-_-) 를 외쳤었는데...ㅎㅎ
ㅎㅎㅎ 진우는 방망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투수(;)이긴 하지요.
근데 표정상 방망이를 마음껏 휘두르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호신이 샤방 ㅋㅋㅋㅋ
머리 크기도 비교되고 어찌나 샤방한지 말입니다. ㅎㅎㅎ
우리에게도 '샤방'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선수가 많이 생기고 있어서 기뻐요. ㅋ
샤방호신 ㅋㅋㅋ
너무 기쁩니다..
특히 올해 신인들 너무너무 좋아요 ^-^
저도 처음 뽑았을 때는 좀 그랬던 선수도 있지만 우리 유니폼 입고나니 다들 애정이 미친듯이 솟구치고 있답니다. ㅎㅎ 역시 선수들에 대한 애정은 유니폼을 입고 생각해봐야할 듯. >_< 올해 신인들 정말 좋아요~
역시 타이거즈 유니폼이 얼굴을 확 살게 해준다니깐요 ㅎㅎ
완소하는 신인들 ^^
얼굴이 사는 선수도 있고 죽는 선수도 있긴 해요. ㅎㅎㅎ
그래도 빨간 유니폼이 좋긴 좋습니다. 연훈군 초록 유니폼 시절은 기억도 안 납니다;;; 신인들 정말 완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