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우리가 뜨고 있어요 ^ㅁ^ (출처는 마이데일리)
윗 사진 찍을 때 벌어졌던 일입니다.
제가 주접 츠자, 즈질 야빠라 행복해요.
야구 파슨질을 이래서 절대로 버릴 수가 없다니깐요. 으하하하하하하하.
사실 캠코더로 영상 찍을 때도 그렇지만, 핸드폰 액정은 워낙 작아서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으면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확하게는 몰라요.
까칠한 용규라면 재학사마가 뭐라고 하든 한 귀로 듣고 씹을 줄 알았지. 이럴 줄 알았나요. 으하하하하하하.
영상 컴퓨터로 옮겨놓고 돌려서 보다가 좋아서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즈질 제 목소리 들어간 뒷부분은 잘랐지만 어차피 영상 질도 좋지 않고 별건 없구요. 그냥 용규가 깨금발 딛는 것만 보시어요.
성질 드럽고 까칠하지만 선배 말은 잘 따르고 귀여운 용규가 백배 천배는 좋아진 하루였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여기 용규광빠 한마리 추가해주세요. :D
* 그리고, 깨금발 용규를 있게 해주신 재학사마는 약발 떨어질 때까지 아무리 삽질을 하셔도 씹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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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미소년들은 그저 까칠한 맛에 보는겁니다-_-;;;(이상 주접 저질야빠의 헛소리-ㅅ-)
그러믄요. 평소에 까칠까칠해도 가끔 저렇게 귀여우면 그게 더 예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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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다리로 말씀드린 반누드 사진까지도 보셨군요.
그게 훈련 중에는 털 손질(-_-;)을 잘 안하게 되나봐요. ㅎㅎ
얼마전 포토데이에서 봤던 이호신은 깔끔한 얼굴이었으니 염려놓으세요. ^ㅁ^;
손오공 용규가 머리 깎고 다시 어려진 것만도 마냥 좋아요~ 이 참에 동대문에서 노가리 까면서 나왔던 키높에 스파이크 쫌ㅎㅎ (병두는 겨우내 뭘했는지 살이 하나도 안 붙었네요..;)
키높이 스파이크가 나와야 군대간 션도 용규도 혜택을 보고, 선빈이도 혜택을 볼텐데 말입니다. ㅎㅎ 요즘 운동화는 다 키높이던데 스파이크는 키높이 안 나오나요? ^^;
용규 지금 머리는 딱 좋은데 더 자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 ㅅ; 선배님들, 그만 갈궈주시길.
깨금발은 표준어로 양발로 서있는 것이지만 전라도 사투리로 깨금발은 한쪽발로만 서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펴봐도 이용규 선수가 깨금발을 들고 있지 않아서 왜 깨금발이라고 할까.. 한참 고민했습니다.. 참.. 전라도 사투리로 깨끔발은 꼿발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전라도 촌놈인가봅니다..
아, 저도 익숙한 꼿발이라고 쓰려고 했는데요.
심좍이 '깨금발, 깨금발' 했으니까 그게 그대로 이름으로 붙었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시킨 사람의 단어 사용을 존중해야지요. (좀 틀렸다 할지라도;)
저도 전라디안(;)의 근성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사투리가 편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