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업뎃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알림 | 2006/05/11 14:25 | 채니
블로그에만 글을 쓰면 대형 공사가 되는 성격 탓에, 가볍고 짧게 쓰고 싶은 얘기는 다른 곳에서 댓글 형식으로 쓰다보니 정작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사실 경기 중계도 제때 챙겨 볼 수 있는 편은 아니랍니다.
가끔 경기 결과만 챙기고 후기나 기록지를 읽는 정도가 고작일 때도 있어서 더더욱 화제가 빈곤합니다. -ㅂ-

최근의 개인적인 야구 관련 관심사는,

1. 2007 신인지명-_- (맨날 같은 글만 쓴다고 다른 사람들 욕 하면서 낚이는 데는 이유가 있는거지요;;;)
2. 2008 신인지명과 기아의 취약 포지션과의 관계 (2007 신인지명에서 취약 포지션이 보강될거라는 기대를 안 하기 때문에;)
3. 청룡기 전남 대표 (효천고이면 한번쯤은 보러간다는 생각 중. 강성우 >ㅁ<)
4. 기동현은 왜 저런가 (대충 혼자 결론은 냈지만;;;)
5. 대학야구의 타자들
6. 차정민 (올라와라!)
7. 2군에 대한 구단과 팬들의 마인드

대충 이 정도인데 쓰다보니 다른 곳에서 이야기만 하지 말고 블로그에도 정리해서 꺼내놔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활동반경이 겹치는 분들껜 중복이겠지만요.
빈곤하다고 했는데 쓸데없는 관심사는 정말 많네요. 으하하;

7번 글은 바로 어제 정리를 마쳤기 때문에 약간 손 봐서 오늘 중으로 올라올 듯 싶습니다.


* 중도 컴실에서 글 써놓고 수업 듣기 위해 올라가다가 학내에서 유니폼을 입고 유유히 돌아다니던 선수를 보았습니다. 아는 선수였음 좋겠는데 모르는 선수더군요. (등번호 2번인데 포수가 아니라 내야수 - 어쩌다보니 가방 속에 대학 야구 팜플렛이 있어서 바로 확인했습니다;) 헤어스타일이 야구 선수치고는 참 독특했습니다. 그걸 뭐라고 표현을 해야하나. ㅎㅎㅎㅎ
2006/05/11 14:25 2006/05/11 14:25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nemobandt.com/yagu/trackback/3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니 2006/05/12 01:27

    어제 내 말때미 정신적 쇼크를 먹으셨나? ^__^;;
    니꺼 글을 잘 보고 있으니까 많이 써달라고는 했다만,
    부담이 아닐련지~ 고냥 마음 내키는 대로 쓰는거지 모;;
    쓰는 사람이 왕이다~!! ^^

    • 채니 2006/05/12 14:31

      딱히 언니 말 때문에 정신적 충격을 받은건 아니고... ^^;;; 맘 내키는대로 다른 데엔 글 쓰면서 자기 블로그는 방치하는 게 나 자신도 맘에 안 들어서 이것저것 관심사를 정리해본거지.
      2군 관련글은 다 써놓고 왜 못 올리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언니.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