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사시는 분들의 애정 넘치는 관전기 감사합니다.
매 경기 중요한 순간마다 문자를 보내주셨던 찡즈님도 감사하고요.
덕분에 광주에서 누가 청룡기에 출전하는지 알게 되었네요. ^-^
진흥고의 청룡기 진출을 축하합니다. >_<
아무래도 대통령배나 청룡기가 비중이 높은 대회인데, 대통령배와 청룡기 모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네요.
서울시에서 열리는 대회를 연달아 참여하게되어 힘들겠지만 부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길 기원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정영일 선수는 계약금 10억 100만원 페이스네요. -ㅅ-;
동생과 합작으로 그 어렵다는 광주 예선을 평정했으니까요. ㅎㅎ 물론 강병운 선수도 한동안 침묵하다가 터지기 시작했다고 하지만요. ^^; 일각에서는 전국대회에서 일정 성적 내는 것보다 예선 통과하는게 어렵다는 얘기도 있을 정돈데;;; 전국대회에서의 스터프도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는거구요.
기아 스카우터들도 작년 지름신 강림 이후의 뒷감당이 속이 쓰리겠습니다.
뒷 생각 안하고 일단 지르고 보는게 기아의 팀칼라가 되어가는구만요.;;
암튼 경기는 못 봐서 다른 분들 관전기 정리해서 올리긴 그렇고.
축하글을 가장한, 까먹을까봐 메모해두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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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만 글들은 언제 다 쓸런지. ;ㅅ; 요즘 들어서는 글을 길게 쓸 힘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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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청룡기 태그로 쏙 들어가는군요^^(아웅, 신기신기!!)
잘 몰랐는데 4,5월 경기가 중요한 것이었군요. 그런 줄 알았으면 일고를 더 열심히 응원하는건데-ㅁ-(제가 생각해도 말이 좀 안 됩니다만;;)
황사기는 자동으로 일고, 동성 진출인가봐요. 3개 대회 출전은 불가능하다고 하니.
태그 정리는 직접 해야 합니다. ^^ 청룡기와 약간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해서 넣어보았구요. 즐겁게 태그 붙이고 있는 중이죠.
4, 5월은 3학년인 선수 입장에서도 학교 입장에서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동문회의 지원 단위가 달라진다는 얘기도 있다고 하니;;; 광주 지역의 세 학교 모두 열심히 했을 겁니다. ^^;
황사기는 그렇게 되겠네요. 앞의 두 대회보다는 약간 비중이 떨어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관심이 저절로 는 진출 상황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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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님/
말이라고 입에서 내뱉는대로 함부로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