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즈씨가 자기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얼마나 주접 기사를 원천 차단하는지(-_-) 별로 쓸만한 건 없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추리고 추려봤습니다.
일간스포츠와 스포츠투데이 두 군데서만 검색을 했습니다.
[기아 이모저모] 이종범 클린업에 배치
..(생략)
◆…7월 30일삼성에서 이적한 기아 이강철은 자신의 유니폼만 국내에서 제작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나머지 선수들의 유니폼은 일본에서 만들어졌으나 이강철은 뒤늦게 팀을 옮기는 바람에 국내에서 유니폼을 제작했다. 때문에 이강철은 유니폼의 색깔도 약간 진하고 탄력성도 떨어진다고 불평을 하기도.
2001.08.01 11: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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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삼성에서 이적한 기아 이강철은 자신의 유니폼만 국내에서 제작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나머지 선수들의 유니폼은 일본에서 만들어졌으나 이강철은 뒤늦게 팀을 옮기는 바람에 국내에서 유니폼을 제작했다. 때문에 이강철은 유니폼의 색깔도 약간 진하고 탄력성도 떨어진다고 불평을 하기도.
2001.08.01 11:17 입력
출처 : 일간스포츠
“5살짜리가 오빠라고 해요.”
이강철 기아 투수(경기 전 자신을 찾아온 모녀팬이 있었는데 딸과 나이가 같은 꼬마팬이 “강철이 오빠”라고 부를 정도로 팬층이 두텁다면서.)
2003.06.08 23:17:11
이강철 기아 투수(경기 전 자신을 찾아온 모녀팬이 있었는데 딸과 나이가 같은 꼬마팬이 “강철이 오빠”라고 부를 정도로 팬층이 두텁다면서.)
2003.06.08 23:17:11
출처 : 스포츠투데이
제 경험상, 오빠라고 불러줘서 싫어하는 아저씨는 없습니다. -_-;;;
제가 왜 이 아즈씨를 옵빠라고 뻔뻔하게 부르겠습니까, 므하하하하하. (<-)
[삿포로 스토리] 이강철 "KS보다 무서운게 A매치"
"한국시리즈는 비교도 안 된다니깐."
산전 수전에 공중전까지 겪은 베테랑 이강철(37.기아)도 긴장했다.
...(중략)...
이강철은 그 이유에 대해서도 명쾌한 답을 내렸다. "라이벌 국가끼리의 대항전 자체가 무척 부담스럽다. 또 한국시리즈 같으면 이번에 지더라도 내년을 기약하면 된다. 그러나 이번 대회 같은 경우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4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엄청난 중압감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강철은 결론 같은 한 마디를 남기고는 다시 훈련을 위해 자리를 떴다. "그러니까 국가 대표 선수들한테는 무조건 잘해 줘야 돼."
삿포로=특별취재반
2003.11.07 11:56 입력
"한국시리즈는 비교도 안 된다니깐."
산전 수전에 공중전까지 겪은 베테랑 이강철(37.기아)도 긴장했다.
...(중략)...
이강철은 그 이유에 대해서도 명쾌한 답을 내렸다. "라이벌 국가끼리의 대항전 자체가 무척 부담스럽다. 또 한국시리즈 같으면 이번에 지더라도 내년을 기약하면 된다. 그러나 이번 대회 같은 경우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4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엄청난 중압감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강철은 결론 같은 한 마디를 남기고는 다시 훈련을 위해 자리를 떴다. "그러니까 국가 대표 선수들한테는 무조건 잘해 줘야 돼."
삿포로=특별취재반
2003.11.07 11:56 입력
출처 : 일간스포츠
오빠, 결론이 심하게 이상해... ㅡ.,ㅡ;;
[요건 몰랐지] 모르고 지나간 이강철 146승
아무도 몰랐다. 며느리도 몰랐다.
대기록이 홀대를 당했다. 기록을 세운 당사자도, 이를 보도해야 할 언론도 까맣게 모르고 지나간 학대받은 대기록이었다.
...(중략)...
경기를 마치고 버스에 오르려는 순간 후배 최상덕이 이강철에게 넌지시 물었다. "형, 오늘이 몇 승째인 줄 알아요." "당연히 6승이지, 그것도 모르겠냐"는 것이 이강철의 대답.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번뜩 머리에 스쳐가는 생각이 있었다. 바로 개인 통산 146승째가 아닌가.
...(중략)...
사연을 알게된 이강철은 내심 기대를 했다. '나는 비록 몰랐어도 내일 신문에는 이 사실이 대서 특필되어서 나오겠지.'
...(중략)...
다음 날 이강철은 친한 기자들을 일제 소집해(?) 엄중 경고와 함께 섭섭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하생략)...
이헌재 기자
2003.11.23 14:13 입력
아무도 몰랐다. 며느리도 몰랐다.
대기록이 홀대를 당했다. 기록을 세운 당사자도, 이를 보도해야 할 언론도 까맣게 모르고 지나간 학대받은 대기록이었다.
...(중략)...
경기를 마치고 버스에 오르려는 순간 후배 최상덕이 이강철에게 넌지시 물었다. "형, 오늘이 몇 승째인 줄 알아요." "당연히 6승이지, 그것도 모르겠냐"는 것이 이강철의 대답.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번뜩 머리에 스쳐가는 생각이 있었다. 바로 개인 통산 146승째가 아닌가.
...(중략)...
사연을 알게된 이강철은 내심 기대를 했다. '나는 비록 몰랐어도 내일 신문에는 이 사실이 대서 특필되어서 나오겠지.'
...(중략)...
다음 날 이강철은 친한 기자들을 일제 소집해(?) 엄중 경고와 함께 섭섭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하생략)...
이헌재 기자
2003.11.23 14:13 입력
출처 : 일간스포츠
결론은 대기록에 관한 기사가 안 나왔다는건데, 이 기사가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의 기록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옵빠의 마음이 아니라 문화적 충격 아니겠습니까.
상덕옹이 강철옵을 형이라고 부르는구나.
가끔 저의 나이에 대한 감각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_-; 최상덕 선수의 액면가가 나이 들어보인다고 나이가 실제로 어마어마하게 많은건 아닌데 말입니다.
이외에 김주철 선수에게 선물 받고 좋아서 자랑했다는 기사나, 아시안게임 엔트리에 들기 위해 도핑 테스트를 신경써서 보약까지 끊었다는 기사, 자신이 김진우의 몸매를 가졌으면 200승도 했을텐데하며 부러워하던 기사(그렇다면 옵빠가 자랑하는 두터운 팬층은 없었겠지요;) 등등이 있으나 귀찮아서 생략합니다. -_-a
- 이 장황한 기사들의 결론은 오빠가 잘생겨봐야 야구선수지.. -_-
흑, 정말 보고 싶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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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이 최상덕보단 당연히 형이지요. 그리고 김진우 몸매였다면 지금처럼 장수 하진 못했을지도... ㅋㅋ
생략하지 마시지 그러셨어요.ㅋ
모 선수가 준 팁,, 7년 이상은 선배, 그 이하는 무조건 형이라고 부른답니다^^
저도 보고 싶어요. 강철 오라버니 ㅡㅜ
채은씨 다음에 만날때부턴 나한테도 오빠라고 부르길...^^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이강철도 오빠인데...
흠. 이 글 지금보니 기분이 묘하군요.이강철 오빠(?)의 앞 날에 축복이 있기를!
손우곤님/
그럼요. 그 몸매면 장수는 택도 없죠. =_=;;; 김진우 무릎보다 더 버텨내기가 힘들겁니다. 옵빠의 쓸데없는 소망이었습니다.;;
찡즈님/
나중에 생각나면 기사 찾아서 올릴게요.
7년 이상은 형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군요. ^^;;;
까리님/
보고 싶은데.. 그래도 한번은 더 볼 수 있겠네요. ㅠ_ㅠ
무인도님/
불러드리겠습니다. ^-^)/ 대신 놀라지는 마세요!
영시님/
그러게요. 방치해놨었는데 예전에 썼던 글들이 생각나서 다시 돌아왔더랍니다.